
– 차세대 모빌리티 인재들의 기술과 열정으로 빚어낸 성과의 장 –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서현곤)은 지난 4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HL FMA(Future Mobility Award) 2025 자율주행 경진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HL클레무브 홍대건 CTO,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김은정 원장,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조영희 원장, ㈜모라이 조윤희 부사장,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서현곤 단장을 비롯해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HL만도와 HL클레무브가 주최하는 HL FMA2025 자율주행 경진대회에는 전국 고등학생 및 대학생 총 547명(139팀)이 참가했으며,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총 1,6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에 아낌없는 박수가 이어졌다.
자율주행 분야의 우수 인재 발굴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력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팀들은 센서 인식, 경로 계획, 주행 제어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을 융합한 알고리즘을 선보였다.
aMAP Innovator Championship [1/5]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남대학교 MANIAC팀의 이제호 팀장은 “팀원들이 하나로 뭉쳤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이어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이번 경험을 통해 공부만으로는 배우기 어려운 협업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며 “이런 뜻깊은 대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은 “HL FMA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산업과 교육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이 함께 자율주행 분야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라대학교는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어, 산업과 교육이 함께하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보도자료 링크: [2025.11.07, 베리타스알파] 한라대 'HL FMA(Future Mobility Award) 2025 자율주행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