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알림소식

scroll down

보도자료

글 보기
한라대학교, ‘HL FMA 2026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 개최
작성자 운영자 날짜 2026-08-06 조회수 143




- 104·370명 참가 규모유튜브 라이브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대회 이해도 제고

- 새롭게 개편된 3개 부문(VLF, 1/5, 시뮬레이션) 세부 평가 기준 및 일정 안내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서현곤)은 지난 30, ‘HL FMA(Future Mobility Award) 2026 자율주행 경진대회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HL FMA 경진대회는 HL만도, HL클레무브, 한국도로교통공단,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2026년 대회에는 총 104개 팀, 37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미래 핵심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사업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된 이번 설명회는 참가자들의 원활한 대회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고등학생 대상 HL FMA [VLF] 대학생 대상 HL FMA [1/5] 대학생 대상 HL FMA [시뮬레이션]이라는 총 세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설명회에서는 각 부문별 세부 일정과 핵심 평가 기준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요 문의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며, 참가자들의 대회 준비 과정상 혼선을 줄이고 전반적인 이해도를 크게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은 향후 차량 제어부터 주행 전략까지 자율주행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실전형 소프트웨어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대회 실무를 담당하는 한라대학교 김종범 교수는 참가 학생들은 가상 환경과 실제 모형 차량을 넘나들며 자율주행 시스템을 직접 다루고 검증해 보는 생생한 실무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할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SW 역량을 키우고 도약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라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특화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실전형 소프트웨어 전문가 배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보도자료: [2026.8.4 , 베리타스알파] 한라대 'HL FMA 2026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 개최
#온라인 보도자료: [2026.8.4 , 뉴시스] 한라대, 자율주행 인재 370명 미래 모빌리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