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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 AI·SW관련 국책사업단 뭉쳤다. '2026년 AI·SW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작성자 운영자 날짜 2026-07-30 조회수 142

- SW중심대학 등 학내 핵심 사업단 뭉쳤다상호협력 체계 구축으로 성과 창출 '박차'

- 전문가 초청 실무 맞춤형 AI 특강진행교원 및 실무자 강의·행정 AI 적용 역량 대폭 강화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2026AI·SW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 내 핵심 국책사업을 이끄는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서현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 AI교육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워크숍에는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배달학원 관계자, 각 사업단 참여학과 교수와 실무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워크숍은 학내 AI·SW 분야 국책사업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교원과 실무진의 실무형 AI 활용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각 사업단 간 과업과 예산 운용의 중복을 방지하여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워크숍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각 사업단의 현황 보고와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이 2026년 사업 설명과 함께 2차년도 운영 의견을 수렴한 데 이어, SW중심대학사업단은 1단계(2023~2026)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AI교육센터는 'AI 리터러시 기반 미래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학내 AI 기본 교육과정 개발 지원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진 2부는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AI 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AI 시대의 효율적 교수법(한국생성AI파운데이션 송세경 협회장)’, ‘피지컬 AI 적용(비스티온일레트로닉스코리아 이광호 대표)’, ‘임베디드 AI 적용 강의법(미래모빌리티공학과 곽병학 교수)’이라는 총 세 가지 실무 중심 주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 교원과 실무진들은 단순한 개념 이해를 넘어, 실제 강의와 행정 업무에 AI를 혁신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발판을 다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서현곤 사업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AI·SW 향후 발전을 위한 토론이 펼쳐지며 워크숍의 대미를 장식했다. 토론자로는 오진성 교무처장, 원유석 IT소프트웨어학과 학과장, 이지훈 경영학과 학과장, 김향미 교양전담 교수가 참여했으며, 한라대학교 AI·SW 교육의 나아갈 방향과 혁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갈무리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의 AI·SW 역량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국책사업단 간 긴밀한 상호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하고,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미래 융합 인재 양성에 대학의 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한라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내 AI·SW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교육의 선도 모델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온라인 보도자료: [2026.7.28 , 베리타스알파] 한라대 AI/SW관련 국책사업단 뭉쳤다. '2026년 AI/SW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